JP모건, 로디 비트코인 가격 경합 시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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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인뉴스=최정민기자] JP모건은 비트코인을 좋아하지 않는다. 자산별 미국 최대의 금융기관인 이 은행은 역사적으로 대표적인 암호화에 대해 비관적이어서 비트코인 가격이 치솟기 시작하자 무서운 경고로 당을 붕괴시키기로 결정했다.

올 초 JP모건의 비트코인 베어들이 환호할 만한 이유를 댔다. 월스트리트 회사의 분석가들은 1월에 약 1260달러의 비트코인 가격 목표치를 놓고 경쟁하고 있었다. HOLDers는 암울한 겨울이 계속될 경우 더 많은 고통을 각오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비트코인의 인상적인 가격 상승은 분석가들로 하여금 디지털 통화가 현재 7900달러 이상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말을 무시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JP모건은 현재의 비트코인 가격은 암호화폐의 시장가격이 그것의 내재가치를 앞지르고 그 후 엄청나게 폭락했을 때 2017년 붐-버스트패턴을 연상시킨다고 말한다.

JP모건 전략가들은 지난 며칠 동안 실제 가격은 한계비용보다 크게 올랐다고 본다. 실제 가치와 본질적 가치 사이의 차이는 2017년 후반에 스파이크의 일부 메아리를 더 높게 전달하고 그 당시에 이러한 차이는 대부분 실제 가격의 인하에 의해 해결됐다.

JP모건이 베어들에게 비트코인의 현재 가격이 실제 가치를 반영하지 않는다고 말해 더 많은 먹이를 주면서 비트코인을 퍼레이드에 참여시키려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런데 JP 모건이 비트코인의 내재가치에 도달한 데는 흠이 있다.

JP모건은 디지털 화폐를 상품으로 취급해 비트코인의 내재가치에 도달했다. 월가 법인은 전기료, 하드웨어 효율성, 전기료 등 변수를 이용해 비트코인을 생산하는데 드는 비용을 추정했다.

그러나 JP모건은 현재의 비트코인 가격 랠리가 지난 번보다 훨씬 많은 다리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잊은 것 같고 광산 비용을 근거로 가치를 매기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이는 미중 무역전쟁에 힙입어 증시가 혼란에 빠진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확실한 대안 투자임을 입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알고 보니 중국인들은 위안화의 뼈아픈 하락을 피해 비트코인에 유리한 통화를 덤핑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 자산이 금보다 안전도 높은 투자로 여겨지면서 기관투자가들이 비트코인에 쌓이고 있다.

자산운용사인 모건 크릭 디지털의 마크 유스코 최고경영자는 암호화를 금처럼 평가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최고 50만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추정했다.

따라서 비트코인 시장 가치의 총액이나 금과 같은 네트워크 가치를 얻는다면 그것은 약 7조4천억 원을 2100만 개의 코인으로 나눈 값일 것이다. 비록 실제로 2100만 개가 남아있지 않지만 코인 한 개에 40만 달러, 어쩌면 50만 달러 정도 되는 금액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