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만 달러 IPO를 위한 ‘암호화 뱅크’ 실버게이트 파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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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인뉴스

[디코인뉴스=이창희기자] 실버게이트 뱅크의 모기업인 실버게이트 캐피탈은 미국 증권 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문서에 따르면 IPO로 5천만 달러를 모으기 위해 공개 준비를 하고 있다.

은행은 자사의 주식을 뉴욕 증권 거래소(NYSE)에 ‘SI’라는 표시로 등록 신청했다. 이 회사는 자사의 유기적 성장에 자금을 지원하고 일반 기업 목적을 위해 자금을 사용할 계획이며 미래의 인수 및 기타 성장 이니셔티브 등이 포함된다.

실버게이트 은행은 암호화폐 교환 및 기업에 대한 개방성으로 유명하다. 회사는 비트코인을 따르는 돈세탁 수하물과 암호 회사 서비스와 관련된 규제 불확실성을 두려워하는 주류 기관에서 종종 기피된다.

최근 파소스, 제미니, 크라켄과 같은 고객을 끌어들이면서 은행의 규모가 커졌다. 이 회사는 디지털 통화 그룹인 2014년에 최초의 암호화 클라이언트에 서명한 후 디지털 통화 부문에서 약 17억 달러를 창출했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암호화폐 회사와 협력하려는 회사의 의도는 9월 30일 현재 약 483명의 기존 및 새로운 디지털 통화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또한 현재 은행에서 선내에 배치된 145명의 잠재 고객이 ‘광범위한 규정 준수 성실성과 API 사용에 관심이 있는 디지털 통화 고객을 위한 고객 기술 스택’이라고 설명했다.

서류에는 “2018년 9월 30일 현재 우리 예금의 약 17억 달러는 무이자 수요 계정이다”며 “실질적으로 이러한 모든 비이자성 수요 계정은 디지털 통화 업계 고객의 예금이다”고 밝혔다.

서류 정리가 진행됨에 따라 실버게이트의 초점은 전통적인 대출 기관에서 디지털 통화업을 위한 비이자 예금을 제공하는 쪽으로 옮겨갔다. 금융기관은 암호화폐 뱅킹 서비스 시장이 300억 ~ 40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2017년 실버게이트는 독점 디지털 통화 솔루션인 실버게이트 교환 네트워크(SEN)를 출시했다. 실버게이트 교환 네트워크는 암호 교환과 고객을 일주일 365일 연중 무휴로 신속하게 이동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