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블록체인, 6번째로 큰 도시 암호화 허브로 탈바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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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인뉴스

[디코인뉴스=이창희기자] 한국 블록체인 협회는 당국에 한 도시 지역을 특화된 암호화 벨리 지구로 전환할 계획이다.

KBEPA에 따르면 한국에서 여섯 번째로 큰 도시를 암호 화폐 허브로 바꾸면 수많은 일자리가 창출 될 것이라고 한다. 이를 위해 유니버셜 그룹과 공동으로 올해 7월 창립된 블록체인 단체는 광주, 이용섭 시장 및 다른 도시 정치인들과 함께 요청하고 있다.

KBEPA는 “우리는 이 시장을 공식적으로 만나 광주를 암호화폐를 위한 특별 도시로 바꿀 것을 권고 한다”며 “우리는 또한 김동찬 의원을 만나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그룹은 정부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제조업 부문에 집중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의 부상을 외면하고 있다고 봤다. 광주를 암호화 밸리 지역으로 만들면 1백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도시에 창출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유니버셜 그룹 김인기 대표는 모두 자신의 초기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이익을 얻은 에스토니아와 몰타를 예로 들었다.

그는 “에스토니아와 몰타는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을 성공적으로 유치해 제4차 산업혁명의 선두 주자였으며 창출된 일자리 수가 천문학적으로 증가했다”며 “우리 정부는 근대적으로 제조, 자동차 또는 조선, 산업에 초점을 맞춰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시도해 제 4차 산업혁명의 등장을 간과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블록체인 기관은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회사에 대한 한국 정부의 태도를 비판적으로 보고 규제가 일부 국내 기업들로 하여금 해외교류를 강요하고 있다고 밝혔다.

KBEPA가 암시할 수 있는 비우호적 입장의 일부는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부문의 벤처 기업을 벤처기업으로 분류하지 못하도록 해 세금감면과 같은 인센티브를 받지 못한다.

당시 정부는 이 결정이 발표 후 즉시 설정된 암호 및 블록체인 회사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신생 기업은 2018년 후반에 벤처 기업으로 분류될 것이다.

특히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시동시 취득세가 75%로 감소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가 취해졌다. 또한 암호화폐 거래로 지불한 법인세 및 소득세는 이중으롤 유지되는 반면 기업은 신용보증을 잃게 된다.

이번 조치로 영향을 받게될 회사는 빗썸 및 유비트와 같은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