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비밀리에 비트코인 교환과 왓츠앱 암호화폐 개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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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인뉴스

[디코인뉴스=이창희기자] 패이스북의 블록체인 팀은 블룸버그가 처음으로 회사가 달러 고정 금전을 구축 중이라고 보고한 이래 비밀 암호화 프로젝트에 상당한 진전을 보였다. 실제로 많은 진전이 있었고 곧 왓츠앱 중심의 암호화폐 근처에 있는 비트코인 교환기에 올라 있을 수 있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여러 비트코인 거래소를 이미 조용히 만났기 때문에 플랫폼을 사용해 소비자에게 토큰을 발행하는 것에 대해 논의했다.

협상에 대해 브리핑을 한 사람들은 “페이스북 프로젝트는 소비자들에게 페이스북 코인을 판매하는 것에 관한 대화를 소셜 네트워크 거인이 개최했다는 것을 눈여겨봐야 한다”고 말했다.

암호화폐가 2017년 12월 현재 월간 15억 사용자를 보유한 왓츠앱에 직접 통합될 것이라고 말한 다섯 명의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했다.

페이스북이 왓츠앱, ,인스타그램 및 메신저를 실행하는 백엔드 시스템을 통합할 계획을 이미 발표한 것을 감안할 때 암호화폐는 세계 인구의 약 35%이 27억 명의 소비자에게 곧 제공될 수 있다.

암호화폐는 미화의 가치에 고정될 것이고 사용자에게 국제 국경을 가로질러 돈을 보내는 쉽고 저렴한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암호화폐와 함께 마크 주커버그는 회사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 ID 및 데이터 공유 시스템을 정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의 암호 부문은 이미 하나 이상을 인수, 스마트 컨트렉트 개발 회사인 체인스페이스를 만들었다.

이전 체인스페이스 직원을 포함해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부서에는 현재 50명 이상의 전용 엔지니어가 있다. 이 프로젝트는 페이팔의 전직 대표인 데이비드 마커스가 이끌었으며 최근에는 이 회사의 메신저 팀을 이끌었다.

그는 또한 소셜 미디어 거물의 블록체인 노력을 통제하면서 같은 시기에 사임하기 전에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이사회에 있었다.

마커스와 페이스북은 수순을 엄격하게 지키고 있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암호 엔지니어는 다른 회사 직원이 액세스 할 수 없는 사무실에 격리돼 있다.

페이스북 대변인은 회사가 암호화폐 거래소와 접촉했는지 여부에 대해서 밝히지 않았다. 다만 “다른 많은 회사들처럼 페이스북도 블록체인 기술의 힘을 활용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새로운 소규모 팀은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을 탐색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