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센시스 조셉 루빈 인력 60% 해고, ‘그럼에도 2019년 매우 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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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인뉴스

[디코인뉴스=최문근기자] 이더리움의 공동 설립자인 조셉 루빈은 암호 산어의 미래가 매우 밝아서 색조를 입어야하며 현재의 베어 시장을 밑돌았다고 전했다.

컨센시스 설립자인 루빈은 “2019년을 들여다 보면 내 눈을 통해 풍경을 볼 수 있다면 색조를 써야 할 것이다”며 트위터를 통해 2019년을 예측했다.

그는 최근 비용 절감을 위해 인력의 60%를 해고했지만 2019년은 매우 유망하다고 밝혔다. 루빈은 “나는 2018년 암호문을 부르고 있다”며 “이 바닥은 4번째와 5번째 영지에서 우리 친구가 겪는 두려움, 불확실성, 의심의 서사적인 양으로 특징지어진다”고 밝혔다.

컨센시스는 인력을 거의 1200명으로 두 배로 늘린 후 사업을 간소화하기 위해 극적인 구조 조정을 수행했다. 재편성에 따라 거대한 브루클린 기반 기업은 실적이 저조한 프로젝트를 제거하고 유형 가치 창출에 중점을 두었다.

10억 달러의 가치를 지닌 암호넷을 보유한 루빈은 개인적으로 확장 자금을 조달했으나 예기치 않은 시장 추락 사고로 인해 강제 퇴출됐다.

루빈은 장기간의 경기 침체로 많은 FUD를 보았지만 외부에 있는 사람들은 현재의 불황에 따라 컨센시스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않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그는 현재의 음침한 산업에 대해 기쁜 마음으로 회피하는 비방자를 추모했으며 컨센시스는 유역 2019를 계속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루빈은 “우리는 언론인과 블로거가 실제 데이터를 가지고 있지 않은 상황에 대한 수사학적인 수사로 가득찬 엄청난 양의 추측과 선입견형 편집증을 받았다”며 “하늘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미래는 매우 밝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루빈은 토큰 경제가 성숙해지고 주류 시장으로 받아들여지면서 흥미 진진한 일들이 모퉁이를 돌면서 숨어있다고 2019년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새해에 많은 흥미진진한 소비자 유틸리티 토큰과 토큰화된 보안 출시를 볼 것이다”고 밝혔다.

루빈은 지지자와 싫어하는 사람 모두에게 따뜻한 휴일 인사말을 보냈고 우리 지지자들과 싫어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최고의 시즌, 궁극적으로 우리 모두가 함께 하고 있음을 인정할 시간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더리움의 공동 설립자인 비탈릭 부테린은 6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지만 컨센시스는 끝났다고 비난하는 모든 비평가들을 농담처럼 넘기면서 루빈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