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JP 모건 비트코인 베어, ‘암호화가 주요한 악으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하는 이유는?’

0
271
디코인뉴스

[디코인뉴스=이창희기자] 2개월 전만해도 JP 모건 애널리스트인 니콜라스 파니그루조글루는 붐비는 월스트리트의 비트코인 베어 내부에 단단히 자리잡고 있었다. 이제 그는 주력 암호화폐가 적어도 장기적으로 주요 컴백에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CNBC의 퓨처스 나우와의 인터뷰에서 파니그루조글루는 암호화폐 시장의 최근 투쟁이 미래의 제도적 채택을 위한 단계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많은 투자자는 다음 큰 비트코인 상승을 촉진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우리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현재 보고 있는 안정성이 향후 기관 투자가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단계에 있다”며 “암호화폐 시장은 새로운 시장이었고 버블 단계를 거쳤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중반에 롱 베어 시장이 월스트리트에서 비밀스런 호기심을 자극해 기관의 관심을 희미하게 만들었다는 메모를 고객에게 썼을 때 훨씬 더 긍정적이었다.

파니그루조글루는 제도의 명확성이 높아짐에 따라 기업들이 암호화폐의 법적 지위에 대해 더 많은 확신을 갖게 될 것이며 기업 환경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지속적으로 채택함으로써 비트코인에 대한 배당금을 지불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정부 당국자들이 신흥 기술을 적절하게 다루는데 느리게 진행될 수 있으며 제도적 관심이 높아지기까지 수 년이 걸릴 수도 있다고 지적하면서 현재 규제 당국은 큰 장애물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2017년에 돌아온 파니그루조글루는 비트코인 선물이 신흥 자산 클래스로서의 정당성을 확립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밝혀냈다. 요즘 많은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에서 가장 긴 베어 시장을 위한 촉매제로 규제된 암호화 선물을 출시하고 있다.

그러나 한 명의 암호 베어는 비트코인 선물이 현재 수준에서 훌륭한 구매라고 말한다. 브로커와 CNBC 기고가인 짐 루리오는 자체 암호화된 비트코인 헤이터는 장기간의 미래가 별로 없다고 하더라도 암호화폐는 단기 회복을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루리오는 그가 3425달러에 비트코인 선물을 사들이고 3675달러에 가격 목표를 설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스톱워치를 3250달러로 책정했다.

비트코인에 대한 긴 베어기간을 두고 해석이 분분하다. 그러다 결론적으로 베어 기간은 끝나야 하며 다시 한번 비트코인 가격 상승이 있을 것이란 점이다.

전문가들의 예측대로 시장이 이어질지 시장의 반응에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