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코인세큐어, 3백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도난 보상 프로세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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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인뉴스

[디코인뉴스=이창희기자] 인도의 암호화폐 교환 코인세큐어는 4월 약 438개의 비트코인 도킹으로 인해 영향을 받은 고객에 대한 보상 프로세스를 대략 3백만 달러로 책정했다.

화요일에 자사의 웹 사이트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델리 기반 암호화폐 교환 코인세큐어는 루피, 인도의 피아트 통화에서 보상 처리 고객의 요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초기 에이프릴 무장 강도에 의해 영향을 받은 고객은 논쟁, 미래의 무능력의 교환 연산자를 완전히 벗어나게 하는 계약에 서명해야 30일 이전에 코인세큐어의 사무실에 물리적으로 들어올 수 있다.

코인세큐어는 전국 고객에게 KYC 서류와 함께 청구서를 제출하는데 5일 이하의 시간을 제공한다고 썼다. 발표에서 “코인세큐어는 30일에 적절한 모든 서류와 함께 청구서를 제출한 마지막 날짜”라고 밝혔다.

구글은 30일 이후에 접수된 클레임을 접수하지 않으며 해당 날짜 이후에 클레임을 제출하려는 사용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코인세큐어는 당시 고객의 비트코인 소지품을 담은 교환 수표의 개인 키를 소지한 최고과학책임자가 내부자 역할을 한다고 주장하는 도난 사건에 대한 세부 정보를 밝히지 않았다. 도난당한 날 코인세큐어는 훔친 비트코인을 회수하기 위한 정보에 대해 10% 보상금을 제공했다.

코인세큐어는 고객에게 환불 약속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난당한 동전 회수에 성공했다면 사이펀 처리된 비트코인을 반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트 코인을 다시 소유하지 못하면 교환 운영자는 비트코인으로 도난된 계좌 잔고의 10%와 인도 루피로 남아있는 90%를 환불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코인세큐어는 “코인홀딩 발란스의 10%는 BTC에서 환급되며 90%는 INR로 환급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트코인은 당일에 동전당 6850달러를 거래했으므로 이번 주에 현재 가격이 계속 유지되면 고객은 보상 청구를 통해 이익을 얻을 수 있다. 비트 코인은 62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이러한 보상 프로세스를 통해서 지속적인 도난을 막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또한 거래소 마다 해킹 사건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어 이에 대한 고객들의 의문이 들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따라서 보상 프로그램은 일시적인 방편에 머물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예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