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정부, 암호화폐는 폰지 금지 돼야 한다

0
1000

[디코인뉴스=최정민기자] 인도 투자자 감시 그룹 관계자는 폰지 사기에 암호화폐를 비유하고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금지하는 데에 지지를 표명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투자자 교육 및 보호 기금 당국의 최고 경영자인 아누랑 아가르왈은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인도 정부의 기업부 장관 겸 공동 비서이기도 하다.

그의 지원은 국회의원들이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 화폐에 죽음의 손톱을 넣는 초안을 작성함에 따라 나온다.

존경할만한 암호화폐와 더 많은 정부가 악의적인 행위자를 찾아 내고 단속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가르왈은 여전히 우려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투자자 보호에 관해서는 IEPFA는 특정 사안에 대항해야 한다”며 “우리는 암호화 통화가 폰지 체계라고 생각하며 금지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그는 말했다.

2016년에 설립된 IEPFA는 투자자 교육 보호기금의 관리의 책임에 따라 설립된 연방 정부 기관이다. 폰지 체계에 대한 정보는 해당 사이트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암호화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없다. 폰지 계획은 모호한 계획이라는 그룹으로 분류된다.

암호화를 금지하려는 인도 당국의 지지가 엇갈렸다. 인도 정부는 이코노미타임즈에 보고된 바와 같이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에 대한 철저한 금지를 부과하는 법안 초안 작성에 착수헀다.

암호화폐 금지 및 공식 디지털 통화 법안 2019의 규제 초안이 현재 정부 부처를 돌파하고 있는 다른 정부부처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보고했다.

그 나라는 이미 언코인이라고 불리는 최상의 자금 지원 암호화 교환 규정을 통해 절름발이를 해내고 있다. 지난해 2월 현재 직원수는 100명이 넘는다.

인도가 암호화폐에 대해서 금지 규제를 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앞으로의 인도 시장에서 암호화폐 시장이 크기에 어려워졌다.

그러나 인도 정부가 언제까지 암호화폐를 규제할지 모른다. 아무래도 암호화폐 발달의 여부에 따라 앞으로의 국가간의 힘의 차이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암호화폐 발달은 각국의 가장 큰 고민 거리가 됐다.

향후 인도가 암호화폐 규제를 풀어낼지 모른다. 그러나 그 시기가 인도에게 매우 늦을지 모른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