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블록체인 서밋 마블스나잇 VIP 파티 개최’, ‘각계각층 전문가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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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씨이오서밋 (Korea CEO Summit) 박봉규 이사장은

[디코인뉴스=최문근기자] 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은 19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나잇 VIP 파티를 주최했다.

박봉규 이사장을 필두로 열린 이번 파티는 IT 및 블록체인 전문가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서밋은 각계각층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오명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 축사

행사는 박봉규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오명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의 축사, 김형중 고려대학교 교수의 기조연설이 진행됐다. 또한 권석철 푸카오(PUKAO) 창업자와 윌 맥도너 아이캐시(iCash)창업자, 김유주 닉스페이 창업자가 이후 주제 발표를 이었다. 마지막으로 구태연 변호사의 ‘마블스토크’로 파티의 막을 내렸다.

주제발표중인 김유주 닉스페이 대표

이날 파티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기존 서밋과 다르게 장관급을 비롯해 다양한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참가한 장관급 인사는 오명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권도엽 전 국토해양부 장관, 박승주 전 여성가족부 차관, 박용호 전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주제발표중인 권석철 푸카오글로벌 대표

정계뿐 아니라 경제계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 박기주 KD Power 의장, 이경옥 동구바이오제약 회장, 이호 통인그룹 회장, 조은경 다손 대표, 시난 오즈투크르크 케르반그룹 회장, 남궁균 KT 고문, 김우섭 피노텍 대표 등도 참석했다.

디코인뉴스

블록체인 서밋인 만큼 업계 전문가들도 빠지지 않았다. 전삼구 더블체인 및 덱스코 대표, 박시덕 후오비 코리아 대표, 이익순 올비트 대표, 다니엘리 코인베네 CMO, 이수식 팝콘 대표, 김현수 고팍스 마케팅 책임 등 거래소 임원들이 참석했다.

학계에서는 박성준 동국대학교 블록체인센터장이 참여했다. 또한 블록체인 업계는 샘 카셋 consensye 창시자, 조원선 인큐블록 대표, 최가옥 악시옴즈 대표, 김성수 유즈비 대표, 우서진 TSP 대표, 윤주철 바이톰 코리아 대표, 두바이 폴유 프리페이 대표, 홍콩 컬스틴 로이레이드 넥스트 레빌 컨설팅 파트너도 참여했다.

법조계에서는 조주태 변호사, 안찬식 변호사, 임정근 변호사, 하종원 변호사 등이 참여했다. 이번 파티는 법조계, 학계, 블록체인 산업계, 거래소, 정계까지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품격있는 파티가 연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