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사랩,VVIP를 위한 노크홀딩스 폐쇄몰에 EVE를 포인트로한 상용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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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엑사랩 회의실에서 엑사랩의 김종우 대표 (왼쪽)와 노크홀딩스의 대표(오른쪽)이 공동사업 협약에 서명한후 악수하는 모습

[디코인뉴스=최문근기자] 노크홀딩스가 추진하는 오직 VVip만을 위한 폐쇄몰(WIPMALL)에 엑사랩의 암호화폐 EVE를 포인트로 적용하기로 하며, 또한 엑사랩에서 사업권을 확보한 엔젤마스터카드(ANGEL MASTERCARD)를 적용하기로 하였다.

엔젤마스터카드는 선불형마스터카드로 자국에서 충전을 하면, 세계 어는 나라에서나 현금으로 출금할 수 있으며, 전세계 모든 마스터카드 가맹점(34,000만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카드이다. 엑사랩은 엔젤마스터카드의 국내 및 해외 사업권을 확보하고 있다.

엑사랩은 이번 협약을 통해 노크홀딩스의 폐쇄몰에 경쟁력 있는 상품을 선점하여 입점시키고, 포인트로 사용되는 암호화폐의 투명하고 건전한 생태계를 구축하며, 엔젤마스터카드를 통해 WIPMALL 전세계 사용자 유입을 활성화 시킴으로써 양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확대를 강력히 추진하게 되었다고 14일 밝혔다.

노크홀딩스는 다년간 플랫폼 개발 노하우 및 유통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HIT상품을 판매하는 차별화된 E-Commerce플랫폼을 선보였고 국내 유통시장을 넘어 전세계 시장을 하나로 잇는 글로벌 온라인 기업형 포인트몰 WIPMALL을 소개, 해외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는계획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EVE의 플랫폼을 활용한 독자적인 암호화폐 결제시스템, Mobile pass APP 결제시스템, 위쳇페이/알리페이 결제 등 지금까지 독립적인 결제시스템을 한군데 모아 보다 편리한 결제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기업형 포인트몰 WIPMALL에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 회사들과 제휴하여 고품질의 다양한 상품을 입점시키고 특히 중국의 고객이 포인트몰에서 주문을 하여 상품 주문과 동시에 중국 현지의 물류창고에서 실시간으로 배송이 가능한 운영체계를 구축하였다.

중국 최대 여행사인 Lvmama, 인도네시아 최초의 전자결제 서비스업체인 DOKU, 국내 유수의 면세점,여행사 및 백화점 등이 대거 입점 참여하게 되어, 유통채널 및 국내외 유통 대형 벤더와 제휴를 통한 경쟁력 있는 B to B, B to C 상품을 공급하며 이외에도 SAMSUNG/LG/AMOREPACIFIC/LG생활건강등 다양한 산업의 기업들과 제휴하여 우수한 상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회원들에게 제공한다.

쇼핑몰에서는 포인트를 전환하여 상품권을 구매하여 상품을 구매하거나 오프라인 거래소에서 수수료를 제외하고 현금으로도 교환이 가능하다.

포인트로 사용될 EVE를 개발한 소프트웨어 및 블록체인 개발 서비스 기업인 엑사랩의 김종우 대표는 “블록체인 산업과 유통을 연계한 블록체인 기반 유통 플랫폼 서비스를 내건 WIPMALL은 첨단 기술과 실물경제를 완벽하게 적용한 신개념 서비스로 기존 유통 산업을 뛰어넘는 고차원 서비스로 유통업계의 혁신이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엑사랩이 개발한 암호화폐 EVE는 지난해 IDAX 글로벌 거래소에 상장을 시작으로, 투명하고 신뢰를 기반으로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한차원 높은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 실생활에 연동되는 온 오프라인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