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공동창업자 스티븐 워즈니악, ‘블록체인 투자 회사 공동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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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인뉴스

[디코인뉴스=최문근기자] 애플의 공동창업자로 잘 알려진 스티븐 워즈니악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 설립된 벤처 캐피털 기금인 이큅 글로벌에 공동 창업자로 합류했다.

워즈니악은 회사가 발표한 게시물에서 기술 회사가 미래의 ‘기술 스타’를 찾기 위해 정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혁신적인 투구를 정기적으로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애플에 이어 그가 회사에 합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워즈니악은 기술은 사업을 수정하고 개선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큅 글로벌은 그의 주목을 끌었을뿐만 아니라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워즈니악에 따르면 이 팀은 공식 출시를 앞두고 20개의 다른 회사를 관찰하고 있다. 기업 명단이 공개되지 않으며 이큅 글로벌의 사회 사업가 이사회에서 멘토링을 받게 된다.

그는 “우리는 선생님이다”며 “애플이 강력하게 멘토링을 했기 때문에 믿고 있으며 우리가 누린 즐거움, 열정, 회사 창립, 흥분은 가장 흥미로운 것”이라고 말했다.

워즈니악은 또한 이큅 글로벌의 공동 설립자인 바론니스 미쉘몬과 더글라스 바로우만에게 블록체인 기술 지원 역사를 높이 평가했다.

지난해 몬과 바로우만은 사모펀드인 아스톤 벤처스에서 두바이에 있는 3억 2500만 달러의 아스톤 피자 및 레지던스 개발을 발표했다. 2018년 2월 부부는 50명의 아파트를 비트코인 사용자에게 성공적으로 판매했다.

이 커플은 이큅 캐피탈의 ICO를 시작했지만 2018년 6월 말까지 예상되는 8천만 달러에 비해 7백만 달러만 올렸다. 회사는 ICO를 포기하고 이큅 글로벌로 이름을 바꿨다.

그는 “새로운 워즈의 합류는 항상 내 비즈니스 아이콘이었다”며 “이큅에서 그와 함께 일ㄹ하는 것이 꿈이다”고 말했다.

이어 “개방형 이큅 펀드는 비 기관 투자가 및 기술 회사에 중점을 둘 것이며 부동산 및 투자 수집품과 같은 비기술회사의 경우 20%만 남게 된다”며 “투자자는 벤처 캐피털 펀드에 가입하기 위해 이큅 토큰을 구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들도 외부 암호화 정책 교환에 따라 토큰을 팔아 투자를 청산할 자유를 가지는 것이다.

워즈니악은 이큅과 같은 회사가 VC업계에 새로운 신호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다른 회사가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새로운 모델을 따르게 할 것이란게 그의 예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