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 겨울이 더 혹독하게 온다, ‘이더리움 100달러 이상으로 가격 유지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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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인뉴스

[디코인뉴스=최정민기자] 지난 금요일 암호화 시장이 금요일에 끝난 이래로 기후는 최소한 하나의 주요 암호화폐인 이더리움에서 크게 변화했다. 100달러에 가까워지면 모든 눈이 이더 위에 있다. 반면 비트코인은 3400달러를 잠깐 넘어섰다.

대부분의 계정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심리적 지표이자 시장 지표인 3천달러를 테스트하는 중이다. 이 추운 날씨에 황소가 있다면 비트코인 가격의 3일 차트가 약간 지옥 같아 보인다. 그만큼 가격이 많이 떨어져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 3일 동안 200달러를 잃어 버렸다. 평균적인 사용자와 판매자는 이와 같은 차이점을 느낄 것이다 모멘텀은 어떤 형태의 황소든 죽어 가고 있는 것 같다. 우리가 지난 1월 반 동안 보았던 것과 같은 재기가 단지 더 싼 가격이 수평선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예지없이 딥을 사서 봇일뿐이라는 예상을 하고 있다.

그러나 아무도 이더리움 보다 나쁜 주를 보내지는 않았다. 우리가 마지막으로 시장을 개장했을 때 이더는 시장에서 120달러와 118 달러를 유지하려고 했고 2달러르 더 낮추려고 했다.

주말 내내 일이 더 심해졌다. 24시간의 프레스 타임은 더욱 악화됐다. 이더는 24시간 전에 코인베이스에서 약 111달러에 열었지만 지금은 약 105달러다.

100달러 이하의 이더리움이 이번 주 현실이 될 수 있다. 이더리움에 대한 수요를 창출하는 새로운 ICO가 없다는 것이 여기에 있는 문제의 일부다. 이더리움에 대한 수요를 창출하는 분산 응용 프로그램 사용량 부족도 원인이다. 이 중 하나가 증가하면 이더리움에 대한 새로운 요구가 생긴다.

한편 EOS가 테더로 옮겨간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EOS 가격이 하락했다. 이는 테더 측의 시가 총액 증가보다 EOS 가격에 대한 손해가 더 큰 원인이다. 사실 보고서에 따르면 테더는 일정한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새로운 스테이블코인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정체 상태다.

라이트코인은 트론의 두 배 이상 양이 상장 거래량에서 홀딩 패턴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라이트코인은 평균 약 31.20 달러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코인베이스는 30.90달러로 약간 싸게 만들었다.

라이트코인은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을 따라 가격이 변동됐다. 흥미로운 점은 비트코인이 잠재적으로 3천달러 미만으로 회귀하면서 라이트코인이 30달러를 목표로 유지하는 것이다.

메이저 코인의 잇따른 가격하락으로 암호화 겨울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업계는 어떻게 새로운 타개책을 마련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