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교환소 바이낸스, ‘몰타, 저지로 확장, 최대 40개 새로운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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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인뉴스

[디코인뉴스=최문근기자] 유럽 최대의 섬 몰타로 확장한 바이낸스는 저지에서 최대 4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교환 운영 업체는 지역 조직인 디지털 저지와 공동 성명서를 통해 이 계획을 발표하면서 양사가 블록 체인 개발의 중심지로서 크라운 의존성을 높이기 위해 계획된 사업 계획을 구체화하는 양해 각서(MOU)에 서명했다고 덧붙였다.

창펑 자오 대표는 바이낸스는 자사의 글로벌 확장 전략 플랫폼의 다음 큰 단계 이동을 했다.

그는 “우리는 저지를 명확하고 독창적인 투자 및 규제 환경을 위한 글로벌 확장 전략의 차세대 단계로 선택했다”며 “주요 통화(GBP)를 기반으로 하는 지역 경제와 영국 및 서유럽과의 근접성을 통해 저지와의 협력은 지역 경제에만 도움이 되지 않을뿐만 아니라 영국 경제의 확장을 위한 강력한 운영기반을 형성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바이낸스 연구소는 저지의 블록체인 생태계에 대한 교육 및 기타 지원을 제공하고 바이낸스 랩스는 10억 달러 규모의 벤처 펀드에서 현지 신생 기업으로 자본을 인도할 예정이다.

디지털 저지는 바이낸스가 지역 은행 관계를 수립하고 정부로부터 교환 라이선스를 취득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바이낸스는 빠른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첨단 기술 분야의 포용으로 인해 “블록체인 섬”으로 인식되는 몰타에 새로운 기지를 설립했다. 이 움직임에 따라 회사는 첫 번째 지원된 화폐 통화로 유로화를 나열하겠다고 발표했다.

자오는 또한 홍콩 소재의 거래소가 대만의 규제 당국 및 잠재적인 금융 파트너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바이너리는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하고 소비자들이 최소한 검색 엔진 데이터에 따라 초기 자산 계층에 대한 관심을 끊임없이 잃어버렸지만 사용자 기반이 2018년 9백만 명으로 4배 증가했다고 말한다.

몰타에 바이낸스가 진출하게 되면서 다른 암호화폐 거래소도 새로운 국가를 찾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통화로 거듭나기 위한 암호화폐 거래소의 노력이 지속되면서 이에 따른 부가가치를 노리고 적극 유치하고 있는 국가도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이들의 결합이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올지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