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 도플갱어 ABBC 코인, 암호화 펌프에서 100%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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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인뉴스

[디코인뉴스=최문근기자] 알리바바 코인으로 알려진 암호화폐인 ABBC 코인은 3월 중순 최고치를 되찾기 위해 106.17%나 급등했다.

아시아 세션 종료를 앞두고 ABBC-달러 환율은 0.367 달러까지 급등했다. 이 두 사람은 나중에 바닥 없는 지역을 향해 14% 정도 낮게 수정했다.

이는 그 자산이 과도하게 매입됐음을 나타낸다. 미국 세션이 성숙함에 따라 ABBC는 시장이 더 이상 상승세를 뒷받침할 펀더멘탈이 부족하기 때문에 판매 보정을 연장할 수 있을 것이다.

전체적으로 ABBC 집회는 암호화폐의 시장 상한선이 6천만 달러 이상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4600만 달러의 일일 판매량을 끌어 모았다. 일반적으로 매수 거래와 매도 거래 모두를 포함하는 일일 총 물량이 어떻게 전체 ABBC 시장 상한선 상승률보다 낮은지 이해하기 어렵다.

ABBC의 거래 활동 중 가장 큰 부분이 암호거래소 TOPBTC에서 비트코인을 상대로 이뤄졌다. 호주에 본부를 둔 이 암호화폐 거래소는 고객들 사이에서 큰 명성을 얻지 못하는데 주로 자금 인출 시스템이 부실하고 고객 지원이 더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 대해 ForexBrokerz 리뷰에 따르면 “그들은 회사의 지역 조직인 ADCA의 회원이 아니다”며 “그들의 거래 소프트웨어는 괜찮은 것처럼 보이지만 대체 수단에 대한 지원과 죽은 코인의 부족에 대한 지원은 문제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교환이 실제로 사기라는 수많은 주장은 가장 문제가 되는 요소다”고 덧붙였다.

ABBC 랠리를 앞두고 있었던 유일한 주요 행사는 알리바바와 관련된 것이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전자상거래 대기업인 이 회사는 ABBC 코인 재단과 상표권 분쟁을 해결하기로 합의했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최근의 ABBC 붐은 설 다리가 없어 보인다. 이러한 급증은 다소 수상쩍게 만들며 한 명의 비밀 투자자들은 어렵게 번 자금을 도박하기 전에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한다.

한편 블록체인 업계의 기조가 상승세로 접어들면서 주요 암호화폐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암호화폐는 비트코인으로 마의 5천달러 선을 돌파했다. 지속적인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암호화 겨울이 끝났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문제는 이러한 상승세가 언제까지 지속될지에 대한 분석이다. 일부 전문가는 오는 SEC의 결정에 따라서 상승세가 이어질지 아니면 다시 하락세로 돌아설지가 결정된다고 보고 있다.

또 다른 전문가는 현재 안정기로 접어들고 있기 때문에 암호화폐 시장이 일정 가격대를 유지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