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스러운 바이낸스 미국과 벡트의 출시에는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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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인뉴스=최정민기자] 지난 24일 출시된 바이낸스 미국은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매우 기대되는 일 중 하나였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11월 1일까지 수수료 제로, 무료 바이낸스 후드티와 같은 몇 가지 혜택을 제공했다.

또한 바이낸스 수수료 할인은 물론 수수료에 기초한 제로 트레이드 수수료 캠페인도 11월 1일까지 시행될 예정이다.

안타깝게도 발사는 차질없이 진행되지 않았다. 많은 사용자들은 최대 규모의 암호 거래소의 미국 사이트를 이용하는 동안 약간의 어려움을 겪었다.

며칠 전 벡트 비트코인 선물 시장은 바이낸스 미국 출시와 공통점이 있다. 둘 다 더 좋을 수 있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거래 첫날 바이낸스 미국에서 기술적 어려움을 겪은 이용자가 적지 않았다. 사용자 마티스 크롤즈는 코인을 인출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바이낸스 미국 이용자는 “인출 창구 가용 잔액에서 미스가 생겨 금액을 타이핑 할 수 없었다”고 트윗을 남겼다.

또 나카토시 테이트도 LTC 자금을 인출할 때 착오를 겪었다. 이용자는 트위터를 통해 “나는 LTC를 인출할 수 없었다”고 남겼다. 또한 샌디에이고의 사용자도 자금 인출에 문제가 있었다.

인출 우려에 더해 정지 제한이나 주문 제한과 같은 중요한 기능이 오작동하는 바람에 일부 이용자들은 화가 났다. 사용자 닉은 그의 금지 명령이 제대로 발동되지 않은 것에 대해 동요했다.

또 다른 사용자는 바이낸스에서 다소 유사한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샌시블 예퍼라는 이름의 트위터 계정은 주문 제한 기능에 어떤 금액도 입력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샌시블 예퍼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티켓을 만들려 했을 때 404 오류를 발견했다.

처음 두 문제가 해결된 후 동일한 사용자가 바이낸스 쌍을 거래할 때 또 다른 문제를 경험했다. 출시 첫 날부터 버그와 기술적 어려움이 예상된다. 다행인 것은 바이낸스 미국은 물론 캐서린 코리 CEO도 그런 문제에 대해 재빠르게 대응했다는 점이다.

그것은 그들이 고객들에게 서비스하는데 전념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최근 출시된 암호 관련 플랫폼이나 시장은 바이낸스 미국만이 아니다. 벡트는 며칠 전 비트코인 선물 시장을 열었다. 암호의 많은 무역업자들과 분석가들은 이번 발사에 대해 그다지 낙관이지 않았다.

아마도 이 두 가지 성공적이지 못한 출시는 모두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 폭락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