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5성급 호텔, 비트코인 결제 가능한 스위스 최초 럭셔리 호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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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인뉴스=이창희기자] 스위스 5성급 호텔인 돌더 그랜드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으로 계산이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취리히에 위치한 고급 호텔은 암호화폐 지불을 받아들이는 첫 번째 고급 호텔이 됐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암호화 지불 기능은 핀테크 회사 Inacta에 의해 촉진되고 있다. 핀테크 회사는 손님이 비트코인 지갑에서 호텔 서비스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앱을 개발했다.

스위스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비트리는 암호화폐를 화폐로 변환할 것이다. 앞으로 Inacta는 고객이 지불할 수 있는 암호화폐의 수를 확장할 것이다.

Inacta의 블록체인 자문 머리 로저 달린은 “합법적인 암호화폐 보유자를 구축하고 스위스 프랑과 같은 기존 통화로 변환하지 않으려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것은 또한 암호화폐를 직접 처리하는 것에 대해 신중할 수 있는 공급업체가 클라이언트의 지불을 허용할 수 있게 한다”고 덧붙였다.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Avnet과 동시에 암호화 지불회사인 비트페이와의 제휴를 통해 암호화 지불을 수락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시아에서 1만5천명 이상의 직원을 자랑하는 Avnet은 유럽과 북미 암호화를 받아들이는 이유에 대해 시대와 계속하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이 회사는 “매일 약 25만 건의 비트코인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며 “우리는 풍경이 바뀌고 있으며 자신과 고객이 준비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스위스에서 가장 큰 소매업체인 디지텍 갤럭시스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해 암호화폐를 받기 시작한 이래로 한 달이 채 안 넘었다. 결제가 가능한 암호화폐는 오미세고, NEO, 트론, 라이트코인, 바이낸스 코인, XRP, 비트코인 사토시 비전 및 비트코인 캐시다.

디지텍 갤럭시스는 암호지불 공급자 코이니티와의 제휴를 통해 이를 가능하게 만들었다. 온랑니 소매업체가 암호화 지불에 대해 비용을 청구하지 않지만 코이니티는 1.5%의 수수료를 지불한다.

그러나 이 기능은 대량 구매시에만 사용할 수 있었다. 200 스위스 프랑 미만 구매시 암호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외에도 지불 옵션으로 비트코인을 채택하는 것을 고려중인 공공 부문 기관이 있다. 지난달 말 일본 최대의 철도 및 지하철 운영 업체인 JR 그룹은 지불 옵션으로 암호화폐를 고려중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그들은 다른 공급자와 파트너십을 맺는 것이 아닌 자체적인 지불 인프라를 처음부터 구축할 계획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