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황소, 암호가 좋은 소식에 거래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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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인뉴스=최문근기자] 또 다른 날 비트코인 가격에서 또 다시 최고가를 기록했다. 코인마켓캡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현재 거의 8300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가장 큰 암호화 통화의 2019년 최고치라고 한다.

코인베이스에서 BTC 가격은 소폭 하락했지만 이미 8300달러에 도달했다. 역사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이 수준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시장에서는 이번에 상승세를 부채질하는 펜더멘털이 강화되고 있다.

암호화된 사회의 흥분이 가시적이다. 제미니 코파운더 타일러 윙클보스는 “이번 8k 돌파는 지난번과 많이 다른 느낌”이라고 말했다.

트레이더 겸 애널리스트인 루크 마틴은 비트코인이 최고치에 도달하는 것은 절대 늙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BTC 가격이 개발자들이 계속 구매를 하면서 산업이 강해지고 있다는 신호를 무시했다는 것이 불만이었다. 2019년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비트코인이 1만 달러에 육박하는 지금 펀드스트랫의 톰 리는 그것이 암호화된 공간 밖에서 전통적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가능성이 더 높다고 제안했다.

그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그 새로운 관심을 관리형 암호화에 끌어들이는 것은 비트코인을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중요하다”고 말했다.

비트코인 황소가 본격 출시되는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펀드스트랫이 CNBC에 밝힌 것처럼 BTC 가격은 지난해 11월부터 꾸준히 오르고 있다. 하지만 최근 몇 주 동안 그 이득은 자연에서 더 포물선이 됐다.

스타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비트코인 가격에 맞춰져 있는데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과 중국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지정학적 긴장이다. 모건 크릭 디지털코퍼 앤서니 폴리아노에 따르면 이러한 조건들이 투자자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좋게 보이게 만들었을뿐만 아니라 비트코인은 안전한 피난처 투자가 됐다고 한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JP 모건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으로 안전이 회복되는 통화들이 늘어날 수 있다고 사람들에게 말하고 있다”며 “비트코인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피난처 통화이며 전 세계적인 혼란에 대해 신경 쓰지 않고 강한 비수화폐를 사는게 좋다”고 말했다.

투자자들이 5월에 매각과 주식시장 이탈을 놓고 고심하고 있을지는 모르지만 비트코인은 이제 막 시작되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