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원더키드 에릭 핀만, 코인베이스 라이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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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인뉴스=최정민기자] 비트코인 기업가 에릭 핀만은 18세에 백만 장자가 됐다. 코인비츠라는 새로운 투자 플랫폼을 만들고 이제는 대중에게 암호를 쥐어주고자 한다.

실제로 핀만의 자신의 개념에 대해 확신을 갖고 앞으로 12개월 이내에 100만 명의 고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20세의 고등학교를 중퇴한 에릭 핀만은 마켓 워치에 자신의 플랫폼이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와 같은 라이벌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말했다.

응용 프로그램의 목표는 암호화폐를 보다 쉽게 액세스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크립토스와 블록체인 기술을 확실하고 촉각적으로 만든다. 1년 내에 백만 명의 사용자가 현실적이라고 생각한다.

핀만은 지난 4월 코인비츠를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10만 달러를 투자해 이를 구축했다. 작동 방식은 코인비츠가 자동으로 신용 카드 및 직불 카드 구매액을 가장 가까운 달러로 반올림하고 비트코인의 차이를 투자한다.

이 플랫폼은 또한 일회성 투자를 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재무 위험 프로필에 맞게 계정을 설정할 수 있다. 비트코인의 약 98%가 콜드 스토리지 중이거나 온라인에 보관되지 않아 이론적으로 데이터 유출에 덜 취약하다.

이 방법은 도토리 및 신용카드 구매 시 여분의 변경 사항을 자동으로 투자할 수 있는 도토리 및 스태시와 같은 투자 앱에서 사용하는 방법과 유사하다.

핀만은 코인비츠가 비트코인의 도토리가 되기를 바라고 있으며 이렇게 함으로써 일반인이 암호화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한다.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간단하게 만들려고 시도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아무것도 그것을 달성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하룻밤 사이에 빅 코인이 된 백만 장자에 대한 에릭 핀만의 이야기는 암호 전설의 소재가 됐다. 그의 할머니가 12살 때 첫 비트코인을 사줄 때 준 돈은 1천달러였다. 당시 불투명한 가상화폐는 12달러에 불과했다.

6년 후인 18세에 핀맨은 비트코인의가격 급등으로 백만장자가 됐다. 놀랍지도 않지만 미래의 물결이라고 믿는 빅코인 페르마 황소다. 그럴나 모든 비트코인 성공 스토리에는 수많은 이야기가 있다. 한 예로 암호화 팟 캐스터 피터 맥코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