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텀, 유럽 최대 규모 해커톤 Junction 2018 공동 개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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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인뉴스=최문근기자] 11월 23일, 유럽 최대 해커톤 대회 Junction 2018이 핀란드 헬싱키에서 정식으로 개최하였다. 페이스북, 노키아, 액센츄어, 인텔 등을 포함한 60여개의 파트너를 포함,
알토대학교, 하버드대학교, 케임브리지대학교 및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등 600여개 글로벌 탑티어 대학에서도 참가했으며 약 10,000명의 신청자 중 선별된 참가자 1,500명은 상금을 두고 현장에서 각축을 다퉜다.

바이텀은 행사 파트너사 중 하나로 개발자들과 깊이 있는 교류를 진행했고, 8BTC는 본 대회 합작 미디어 및 대회 협력사로서 미디어 방면의 지원을 제공했다.

이번 대회에서 바이텀이 준비한 대회 주제는 <분산식 신분등록>으로 시민들의 개인정보에 대해 탈중앙화 등록을 진행했으며 그 중 1등으로 선정된 러시아의 테크글로브는(Tech Glove)투자자들과 스타트업을 이어주는 상호작용 플랫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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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장에서 바이텀 관련 상품을 제공해 더 많은 참가자에게 바이텀을 이해시키도록 하였으며 워크숍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바이텀 기반의 개발을 진행하는지 설명하였다. 참가자들은 UTXO모델을 이용한 거래와 일반 거래의 차이를 이해했고 바이텀 스마트 컨트랙트의 특징 및 관련 주의 사항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대회가 끝난 후 열린 vip 파티에서 바이텀은 유럽 최고의 대형 벤처캐피탈 중 하나인 Slush의 CEO Andreas와 즐거운 대화를 나눴으며 그가 바이텀에 대해 큰 흥미를 느꼈다고 전달했다. 본 대회에서 바이텀은 이미 유럽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일정 수준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는 상당히 주목할 만한 점이었다.

바이텀은 퍼블릭 체인으로서 새로운 것에 대한 창조와 개방적인 정신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블록체인의 현실 사회와의 결합, 공공 이익을 위한 서비스, 현실문제 해결을 위해 줄곧 노력 중이다. 그리고 대회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사고 및 방향을 발견하고, 혁신적인 프로젝트와 우수한 Dapp 탄생을 촉진시키며, 바이텀 커뮤니티와 생태계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