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블록체인 테크, 시스템적 리스크에 대한 포인트 놓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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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인뉴스=최정민기자] 무디스는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평가 기관 중 하나이며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몇 가지 단점이 있음을 인정할 준비가 돼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은 또한 기술 채택으로 인한 재래식 금융에 시스템적 리스크가 있다고 주장한다.

무디스의 입장은 블록체인 기술이 고풍의 금융 시스템을 대체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대신 그들은 그 적용이 위험하다고 주장한다.

새로운 핵심 거래 당사자가 프로세스, 즉 블록체인의 개발자, 공급자 및 운영자로 활동하는 엔터티에 소개될 것이다. 이들은 특정 상대방 집중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발신자 또는 독립적인 제3자 서비스 제공업체와 밀접하게 연결되거나 동일할 수 있다. 전체적인 구성 요소를 가정할 수도 있다.

이 논쟁은 항상 저쪽 편에 있었고 그것을 가볍게 두기는 실망스럽다. 어떤 일을 하지 못하도록 두려움은 훌륭한 억지력이다. 또 다른 좋은 전술은 시스템에 가장 큰 문제를 제기하고 그것이 살인자에게 가장 큰 이슈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재래식 금융은 미국과 연방 준비 은행에 압도적으로 의존하고 있어 집중적인 것에 대한 비판은 궁극적인 위선적 상황이다. 이 시나리오에서는 블록체인이 목표다.

비트코인과 많은 동료들은 방대하고 복잡한 네트워크를 사용한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엔지니어 중 상당수는 엔지니어를 만들고 유지한다.

이제까지 문제는 은행이 오랫동안 변화에 저항하고 있으며 보다 효율적인 플랫폼으로 전환하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된다는 것이다. 무디스는 항상 올바른 것으로 알려져 있지 않다.

서브 프라임 모기지 위기 이후 명성을 되찾은 것은 그의 무덤에서 나오는 나사로와 닮았다. 모든 평가 기관은 정직하고 철저해야 한다. 큰 회사의 대부분은 2008년 시험에 실패했다.

무디스의 보고서를 진지하게 받아 들여야 한다.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엔지니어와 전략가가 더 높은 기준을 지켜야한다는 것을 상기시켜야 한다.

이것은 모든 것에 적용될 수 있다. 블록체인은 마술이 아니지만 합의 알고리즘의 이식은 오늘날 금융 시스템이 가동되는 피곤한 기존 시스템에 대해 판단할 때도 마찬가지다.

피아트 화폐의 평균 수명은 그것이 붕괴되기까지 27년이다. 개별 금융기관에 대한 분위기를 결정 짓는 중앙 은행에 투표하는 사람들은 아니지만 개인 지도자들이다. 그것이 체계적인 위험이 아니라면 무엇인지 모르겠다는게 무디스의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