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크래시 비트코인이 8개월 만에 가장 큰 구매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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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인뉴스=최문근기자] 비트코인은 3일간의 격렬한 매도 후 목요일에 1만 달러 아래로 급락했다. 그러나 지금 당황할 때가 아니다. 역사가 지나갈 것이라면 이제 비트코인을 축적하기 가장 좋은 시기일 것이다.

장기 차트로 축소하면 과거 비트코인 구매 기회를 정확ㄱ하게 지적한 RSI 지표에 따르면 BTC는 과도하게 과잉 판매됐다. 마지막으로 RSI가 이 최저치인 지난해 11월은 비트코인 가격이 200%가 크게 상승하기 직전이었다.

RSI 또는 상대 강도 지수는 금융 시장의 거래자들이 시장 최고점과 최저점을 파악하는데 사용한다. 과매수 시장은 RSI 규모에서 70 이상을 촉발한다. 즉 자산이 과장돼 풀백될 수 있다.

규모의 다른 쪽 끝에서 30 아래로 떨어지면 과매도 시장을 나타낸다. 판매자는 스팀이 부족해 구매자가 다시 시장에 돌아올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역사적으로 4시간 차트에서 비트코인이 30을 위반하면 곧 가격이 상승한다.

현재 비트코인의 RSI는 이 특정 시간 척도에서 20 미만이다. 지금까지 가장 많이 팔린 수준이다. 황소 시장의 강력한 철수는 종종 낮은 수준에서 시장에 다시 매입하기에 완벽한 순간이다.

비트코인은 마지막 불런 동안 여러 30% 되돌림을 거쳤다. 비트코인과 같은 초기 시장에서 큰 스윙이 영토와 함께 제공된다. BTC가 지난해 최저치로 떨어질 때 헤지펀드 및 기관과 같은 스마트 머니는 신중하게 딥을 구매했다.

물론 기술 차트보다 더 큰 요소가 있다. 암호화폐는 이번 주 글로벌 주식 매각에서 휩쓸린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은 안전한 피난처 자산으로 자리 잡기보다는 여전히 세계적으로 불안정한 시기에 위험 자산으로 보인다.

다만 비트코인이 이러한 움직임을 보인다고 하더라도 현재 주식 시장의 대체제로 자리 잡을 가능성도 높다. 특히 지난해와 같은 암호화 겨울이 찾아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어느정도 시장의 영향을 받게 됐다는 뜻은 제도권에 그만큼 올라왔다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호재로 삼을 수 있는 일이 많기 때문에 이 점을 고려한다면 충분히  비트코인에 대한 기대를 접지 않아도 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