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AI의 폴 리(Paul Lee) 대표, ‘제네바 블록체인 대회’ 연사로 참가

0
281
마인드AI의-폴-리Paul-Lee-대표

[디코인뉴스=최문근기자] 블록체인 기반 인공지능(AI) 프로젝트 마인드AI(MIND AI)의 창립자이자 대표인 폴 리(Paul Lee)는 창립되는 제네바 블록체인 대회(Geneva Blockchain Congress)에서 연사로 초청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네바 팔렉스포(Palexpo)에서 2019년 1월 21일 열리며, 실제 세계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실제 적용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연사로는 블록체인 리서치 연구소(Blockchain Research Institute)의 돈 탭스콧(Don Tapscott) 전무이사와 와이즈키(Wisekey) 대표인 카를로스 모레이라(Carlos Moreira)가 포함되어 있다.

폴 리(Paul Lee) 대표는 마인드 AI의 공동(collaborative) 블록체인 기반 생태계와 특허 받은 새로운 데이터 구조에 대한 개요를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이 대표는 시장경제에서 IOT와 블록체인의 윤리(Ethics)와 관점(Perspective)을 논의하는 패널에서도 발표할 예정이다.

마인드AI의 파트너인 도다(Toda)도 이번 콘퍼런스에 참석하고, 투피 살리바(Toufi Saliba) 대표가 토다 네트워크(Toda Network)의 개요를 소개한다. 그리고 마인드 AI 자문위원이자 IOVO 설립자인 크리즈토프 가가키(Krzysztof Gagacki)가 윤리 패널에서 투피 살리바(Toufi Saliba) 대표와 폴 리(Paul Lee) 대표와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워크샵은 지배 구조, 핀테크, 교육, 상품 거래의 4 개 부문에서 블록체인의 구체적인 적용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 행사는 대중에게 공개되며, 블록체인 기술의 실용적 적용에 있어 많은 리더뿐만 아니라 마인드 AI 팀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제네바 블록체인 대회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한편, 마인드AI는 인공지능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접근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인공지능 엔진 및 생태계이다. 병렬 처리, 슈퍼컴퓨터 및 대용량 자료가 있어야 하는 구조를 구축하기보다는 캐노니컬(Canonical)이라는 명칭을 부여한 국제적으로 특허 받은 완전히 새로운 데이터 구조에 기반한 핵심 추론(Reasoning) 엔진을 만들었다. 혁신적이고 국제적으로 특허를 받은 데이터 구조를 이용해 텍스트에 불완전한 데이터가 포함돼 있어도 AI가 자연 언어를 이용해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마인드AI 폴 리(Paul Lee) 대표는 임상의((臨床醫)이자 과학자이며 사업가이다. 그는 옥스퍼드(Oxford) 대학을 분자 세포 생화학 전공으로 졸업하였다. 또한 그는 큐얼리 & 커들리(Curely & Kuddly)의 CEO 이자 공동 설립자로서, 플랫폼을 미국의 건강과 애완동물 건강 산업에서 60억 명의 시청자를 확보한 거대 미디어 채널 중의 하나로 성장시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