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코인뉴스] 일본어 암호화폐, 스피킹 후 일주일에 70% 덤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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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인뉴스=최정민기자] 모나코인은 지난 주말까지 50% 상승세를 보인 이후 월요일 하락세를 보였다.

모나 투 달러 환율은 일요일 고점 대비 0.94 달러만큼 30% 하락했다. 현재 그 쌍은 시가 총액 7230만 달러로 1.10달러로 회복했다. 그러나 24시간의 조정 기간을 기준으로 가격과 평가 모두 달러 대비 10%, 비트코인 대비 10.5% 하락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거래액은 1575만 달러 상당의 모나 거래쌍을 교환했다. 일본에 본사를 둔 비트뱅크는 모나 거래량의 90% 이상을 일본 엔화에 대해 호스팅했다. 동시에 거래소는 모나 시장에서 36만7천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비트뱅크는 규제된 거래 플랫폼으로 거래소에 의한 가격 조작 가능성이 가장 적은 경우를 의미한다. 모나코인은 높은 프로파일의 스테이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테조스도 아니고 영구 마케터가 뒷받침하는 트론도 아니다.

블록체인 자산은 라이트코인과 같은 보다 확립된 프로젝트에서 단서를 얻은 디지털 토큰일뿐이며 2013년 도지코인의 일본어 버전으로 시작됐다. 프로젝트는 너무 오래 있어 사기 혐의를 멀리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은 아직도 모나 펌프의 근본을 설명하지 못한다.

밥캣 크립토는 비트렉스에서 중간 강도 구매 신호를 발표했다. 비트렉스는 미국에서 기반을 둔 암호화폐 거래소로 구매량을 276%까지 끌어 올렸다.

구매자들은 일정 수준의 구매 열풍을 겪은 다음 출구로 나간 것으로 보인다. 이는 모나코인의 상승을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다.

모나 시장에서 새로운 장기 매수 포지션을 입력하는 것은 확장된 하향 조정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위험해보인다.

한편 0.94달러의 일중 지원 수준에 대한 단기 목표는 적절한 중간 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 엔트리 포지션보다 약간 높은 지점에서 유지 보수 주문을 하면 단기 목표를 테스트하기 전에 자산이 리바운드되는 경우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블록체인 시장에서 이러한 덤핑은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일이다. 특히 베어시장을 갓 벗어난 최근의 시장을 살펴보면 쉽게 일어나기 어렵다.

따라서 이러한 현상이 과연 어떠한 이유 때문에 일어나고 있는지 여부를 잘 살펴봐야 한다. 아울러 투자자의 경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특히 유의해야 한다.

가격이 오르는 추세가 일반적인 형태와 다르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