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지수, 그린으로 선회 ‘애플은 시장 거래 후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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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인뉴스

[디코인뉴스=이창희기자] 다우존스 산업 평균 지수와 다른 주요 미국 주시 지수는 알리안츠 수석 경제 보좌관 모하메드 엘- 이리안이 예측한 일종의 변동성이 큰 거래의 또 다른 날로 끝난 후 수요일 그린으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18.78 포인트 상승해 2019년 1차 무역 거래를 종결했으며 중국 경제 자료가 약한 가운데 일찍이 유출된 손실이 400 포인트 가까이 줄어들고 세계 2대 경제국간의 지속적인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재개됐다.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각각 0.13%와 0.46% 상승했다. 그러나 기술 종목은 종가에 이어 애플이 투자 가액 840억 달러의 매출액 가이던스를 발표했을 때 하락했다. 이전에 이 기술 기업은 최고 930억 달러의 지침을 발표한 바 있다.

팀 쿡 애플 대표는 투자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번 실적 부진을 중국 경제의 취약성 탓으로 돌렸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애플이 원했던 구형 기기와 신형 아이폰 모델 교체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다고 지적한다.

그는 “우리는 주요 신흥 시장에서 몇 가지 도전 과제를 예상했다”며 “특히 중화권에서 경제적 감속의 규모를 예견하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구글 지도에 대한 매출 부족과 전년 대비 전세계 매출 감소의 대부분이 아이폰, 맥 및 아이패드 전부 중국에서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쿡은 투자자들에게 애플이 강한 수익성과 현금 흐름을 유지했다며 회사가 순 현금자산 1300억 달러를 들여 분기를 빠져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발표가 앞당겨 중단된 거래가 재개되면 회사의 주가를 견디는데는 확신이 부족했다.

동부 표준시로 오후 5시 13분 현재 애플 주식은 7.23% 하락한 146.50달러를 기록했다. 단지 1시간 전에 그 주식은 그린으로 거래를 마쳤다. 그날 0.11% 상승한 157.92달러를 기록했다.

엔비디아와 AMD가 손실을 봤을 때 안내 장의 영향은 다른 기술주들에게 쏟아져 나왔다. 장래의 거래 기간 동안 주식이 현재 2.52% 하락한 베스트 바이를 포함한 저명한 전자 제품 소매 업체들도 마찬가지다.

결과적으로 미국 주식시장의 주요 지수는 목요일 아침 개장과 함께 파문을 빚을 가능성이 높다.

이는 고스란히 암호화폐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주식의 변동에 따라 막대한 투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흘러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앞으로 미국 주식 시장의 변동에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