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얼 루비니, ‘체리피커 데이터로 암호화 공격하지 못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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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인뉴스

[디코인뉴스=이창희기자] 스턴 스쿨과 NYU 교수인 경제학자 누리얼 루비니는 최근 암호화 부문에 대한 일련의 공격을 시작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폰지 계획이며 이더리움 공동 창작자인 비탈릭 부테린은 사전 채광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만들어 수십 억 달러를 벌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공공 블록 프로토콜은 60달러 비용으로 사용할 수 없다고 말했다.

부테린은 이더리움의 총 공급량의 0.9% 이상을 차지하지 않았으며 수십 억 달러에 근접한 곳이 없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요금은 60달러가 아니라 블록체인에 따라 약 0.1달러로 추정된다.

부조리하게도 루비니는 비트코인의 거래 수수료가 60달러이고 커피 한 잔과 같은 가치가 낮은 제품에 대해 지불하는 서술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이 비용은 63달러 이상이다.

가령 루비니는 스타벅스 라떼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BTC와 함께 구매할 때 63달러를 지불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BTC의 거래 수수료는 쉽게 공개할 수 있는 검증 가능한 데이터다. 따라서 블록타워의 공동설립자인 아리 폴은 루비니가 누구에게 쉽게 반박할 수 있는 정보를 가지고 왜 암호화에 대한 비판을 제기했는지 불분명하다.

그는 “BTC 수수료는 0.10 달러 미만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며 “진실을 소중히 여긴다면 대중의 수정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히 거짓 진술로 사람들을 오도하더라도 연구할 것이 없다”며 “수수료는 여러 소스에서 공개적으로 볼 수 있으며 원본과 관계없이 원본이 공격을 받기 때문에 특정소스를 제공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더 중요한 것은 BTC의 투자자는 최근 비트코인 블록체인에서 1억 9400만 달러 상당의 29999BTC를 0.1 달러의 수수료로 이전했다. 레거시 시스템의 경우 1000만 달러를 초과하는 금액을 이동하는데 십만 달러가 소요된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및 많은 공용 블록체인 프로토콜은 마이닝이 트랜잭션을 확인하고 많은 양의 에너지 및 하드웨어 비용으로 암호화폐를 생성하도록 요구하는 PoW라는 컨센서스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현재 BTC 마이닝은 약 6500달러의 가격으로 손익분기 수준에 가까워 마이닝 회사는 BTC의 가치 상승을 장기적으로 예측하여 이익을 내지 않고 BTC를 창출하고 있다.

따라서 마이닝은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유지 관리하는데 필요한 상당한 비용을 충당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암호를 아무데나 인쇄할 수 없다는 주장은 거짓이다.

한편 루비니가 왜 대중이 이용할 수 있는 충분한 증거ㅓ와 데이터로 입증 될 수 있는 일련의 주장을 펼친 이유는 분명치 않다.